카테고리 : 잡설
2008/08/16 왕건의 공신들 - 염상, 견권, 김락 [3]
2008/08/16 왕건의 공신들 - 신숭겸 [3]
2008/08/14 여행의 추억 [6]
2008/08/03 손권의 안습함이랄까요... [30]
2008/07/28 호랑이가 효자랑 열녀를 낳았는데... [13]
2008/07/23 임진왜란후의 대마도 정벌론 [6]
2008/07/08 송유진의 난 [10]
2008/06/26 수령이 암행어사에 맞서는 법 [12]
2008/06/15 조선의 암행어사 [10]
2008/06/02 이의민-조위총의 난(2) [2]
2008/05/27 조선시대 무과의 부정행위와 폐단 [10]
2008/04/13 조선의 사형과 유형 [12]
2008/04/12 조선초기 법전편찬 [7]
2008/04/07 34년이 걸리다. 세종의 고려사 편찬 [8]
2008/04/01 유금필 - 통일의 주역 [4]
2008/03/30 유금필 - 참소를 입다. [7]
2008/03/30 유금필 - 2년간의 시련&고창전투 [5]
2008/03/27 번외편 - 후백제의 역습 [3]
2008/03/26 왕건의 공신들 - 유금필(1) [6]
2008/03/24 왕건의 공신들 - 복지겸 [9]
2008/03/23 이의민 - 조위총의 난(1) [4]
2008/03/22 이의민 - 소금장수 아들, 장군이 되다. [6]
2008/03/20 금강야차 이의민의 굴욕 [11]
2008/03/19 척준경 - 탄핵과 복권 [5]
2008/03/18 척준경 - 최고의 영예 [5]
2008/03/17 척준경-반역 [6]
2008/03/16 척준경-전쟁이 끝난후 [6]
2008/03/14 병자호란, 양김씨의 대활약 [11]
2008/03/11 조선기병의 노토부락 토벌 [12]
2008/03/07 광교산 전투&김화전투 [4]
2008/03/02 쌍령전투의 조선군 4만설에 관하여 [7]
2008/01/27 제안대군 이현의 생애 [10]
2007/12/01 요즘 정조열풍이 불고있는데... [10]
2007/11/27 경상우수사 원균의 양민학살사건 [35]
2007/11/15 임해군과 영창대군의 죽음에 대한 의문 [11]
2007/11/13 병자호란-포로, 환향녀 [11]
2007/11/10 병자호란-45일간의 농성전 [9]
2007/11/07 병자호란-강화도가 함락된 사연 [24]
2007/11/05 화폐논란 인물도안 선정 논란이 거셉니다. [15]
2007/11/04 처음부터 군량이 없진 않았는데... [7]
2007/11/02 달천몽유록 [12]
2007/10/21 하후돈에 관한 잡상. [13]
2007/10/20 위연의 자오도 계책에 대해 찾아봤는데 [8]
2007/08/31 세자를 구타한 내시 [17]
2007/08/17 임진왜란때의 제주도 [16]
2007/05/20 조선이 가체를 금한 까닭 [8]
2007/05/05 후삼국시대 최후의 일리천전투 [5]
2007/05/01 고구려 이름논쟁이라네요. [11]
2007/04/30 2차 거란전쟁의 명장. 양규 [10]
2007/04/28 4월 28일 오늘은 [17]
2007/04/14 이순신과 부산왜영 화공, 이순신의 실수? [13]
2007/04/08 재미로 해보는 상상-이순신이 없다면? [22]
2007/04/05 두문불출&행주치마 [10]
2007/04/03 고려 2대왕과 조선 2대왕의 공통점. [14]
2007/04/02 역사속 겹치는 설화들 [9]
2007/03/31 정유재란 최초 의병장의 데뷔전 [17]
2007/03/31 김응서 비밀장계설 이라는게 있습니다. [10]
2007/03/28 조선시대 열녀중에 [15]
2007/03/27 이순신 통제사 임명교서를 보면... [13]
2007/03/26 이순신 약골설 [24]
2007/03/25 장관도 피해갈수 없는 조선시대 신고식 [9]
2007/03/24 신숙주의 시호. 문충(文忠) [10]
2007/03/22 조선왕실의 祖와 宗 [11]
2007/03/21 조선 2대 임금의 묘호가 정종이 되기까지 [11]
2007/03/20 실제 스파르타는... [18]
2007/03/19 안면읍이 안면도가 된 사연. [9]
2007/03/17 조선에 온 무슬림들 [10]
2007/03/15 녹도만호 이대원 [15]
2007/03/13 김개남과 임병찬 [5]
2007/03/10 사관 민인생 [14]
2007/03/05 대한이란 국호 [9]
2008/08/16 왕건의 공신들 - 신숭겸 [3]
2008/08/14 여행의 추억 [6]
2008/08/03 손권의 안습함이랄까요... [30]
2008/07/28 호랑이가 효자랑 열녀를 낳았는데... [13]
2008/07/23 임진왜란후의 대마도 정벌론 [6]
2008/07/08 송유진의 난 [10]
2008/06/26 수령이 암행어사에 맞서는 법 [12]
2008/06/15 조선의 암행어사 [10]
2008/06/02 이의민-조위총의 난(2) [2]
2008/05/27 조선시대 무과의 부정행위와 폐단 [10]
2008/04/13 조선의 사형과 유형 [12]
2008/04/12 조선초기 법전편찬 [7]
2008/04/07 34년이 걸리다. 세종의 고려사 편찬 [8]
2008/04/01 유금필 - 통일의 주역 [4]
2008/03/30 유금필 - 참소를 입다. [7]
2008/03/30 유금필 - 2년간의 시련&고창전투 [5]
2008/03/27 번외편 - 후백제의 역습 [3]
2008/03/26 왕건의 공신들 - 유금필(1) [6]
2008/03/24 왕건의 공신들 - 복지겸 [9]
2008/03/23 이의민 - 조위총의 난(1) [4]
2008/03/22 이의민 - 소금장수 아들, 장군이 되다. [6]
2008/03/20 금강야차 이의민의 굴욕 [11]
2008/03/19 척준경 - 탄핵과 복권 [5]
2008/03/18 척준경 - 최고의 영예 [5]
2008/03/17 척준경-반역 [6]
2008/03/16 척준경-전쟁이 끝난후 [6]
2008/03/14 병자호란, 양김씨의 대활약 [11]
2008/03/11 조선기병의 노토부락 토벌 [12]
2008/03/07 광교산 전투&김화전투 [4]
2008/03/02 쌍령전투의 조선군 4만설에 관하여 [7]
2008/01/27 제안대군 이현의 생애 [10]
2007/12/01 요즘 정조열풍이 불고있는데... [10]
2007/11/27 경상우수사 원균의 양민학살사건 [35]
2007/11/15 임해군과 영창대군의 죽음에 대한 의문 [11]
2007/11/13 병자호란-포로, 환향녀 [11]
2007/11/10 병자호란-45일간의 농성전 [9]
2007/11/07 병자호란-강화도가 함락된 사연 [24]
2007/11/05 화폐논란 인물도안 선정 논란이 거셉니다. [15]
2007/11/04 처음부터 군량이 없진 않았는데... [7]
2007/11/02 달천몽유록 [12]
2007/10/21 하후돈에 관한 잡상. [13]
2007/10/20 위연의 자오도 계책에 대해 찾아봤는데 [8]
2007/08/31 세자를 구타한 내시 [17]
2007/08/17 임진왜란때의 제주도 [16]
2007/05/20 조선이 가체를 금한 까닭 [8]
2007/05/05 후삼국시대 최후의 일리천전투 [5]
2007/05/01 고구려 이름논쟁이라네요. [11]
2007/04/30 2차 거란전쟁의 명장. 양규 [10]
2007/04/28 4월 28일 오늘은 [17]
2007/04/14 이순신과 부산왜영 화공, 이순신의 실수? [13]
2007/04/08 재미로 해보는 상상-이순신이 없다면? [22]
2007/04/05 두문불출&행주치마 [10]
2007/04/03 고려 2대왕과 조선 2대왕의 공통점. [14]
2007/04/02 역사속 겹치는 설화들 [9]
2007/03/31 정유재란 최초 의병장의 데뷔전 [17]
2007/03/31 김응서 비밀장계설 이라는게 있습니다. [10]
2007/03/28 조선시대 열녀중에 [15]
2007/03/27 이순신 통제사 임명교서를 보면... [13]
2007/03/26 이순신 약골설 [24]
2007/03/25 장관도 피해갈수 없는 조선시대 신고식 [9]
2007/03/24 신숙주의 시호. 문충(文忠) [10]
2007/03/22 조선왕실의 祖와 宗 [11]
2007/03/21 조선 2대 임금의 묘호가 정종이 되기까지 [11]
2007/03/20 실제 스파르타는... [18]
2007/03/19 안면읍이 안면도가 된 사연. [9]
2007/03/17 조선에 온 무슬림들 [10]
2007/03/15 녹도만호 이대원 [15]
2007/03/13 김개남과 임병찬 [5]
2007/03/10 사관 민인생 [14]
2007/03/05 대한이란 국호 [9]


